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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명
140번 버스 버스기사

버스기사 친절 교육 한다면서 한건가요?

오늘도 아주그냥 제 와이프는 임신중이고 저는 다리아파서 잘 걷지 못하는데 아 잘 걷지 못하고 그러면 무시 해도 되는건가요?

내용은 즉슨 마트에서 장보고 매일 타던 100번 대신 140번 타고 가려고 차에 타는데 다리가 아프고 그래서 차 타는게 좀 지연 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카드 기계 바꾼거 왜 이리 안찍히는지

몆번 하니까 찍히긴 했는데 2명 안찍히고 한명만 찍혔습니다.(기사님이 2명찍고 시간이좀 지나서 그런가) 그래서 저는 다리 아픈와중에 몆번이나 일어나서 다시 찍어 보세요 다시찍어보세요 수차레 반복 하시길래 아무리 해도 안되길래 그전에 지갑에 있던 교통 카드가 생각나서 지갑  꺼내서 찍으니까 찍히드라고요

그리고 나서 내릴때 돼서 벨 누르고 내릴때 됐는데 한참 앞으로 더 갑니다
그래서 어 ~! 기사님 지났는데요 벨 눌렀는데 이러니까 죄송합니다 이럽니다 그러더니 거의다 내릴때쯤 혼을 다 빼놓네 이러더군요 아니 죄송하면 죄송한거지 제가 1400원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저도 카드 안찍힌거 죄송하다고는 했습니다만 카드 안찍힌게 제 탓입니까?

군말없이 될때까지 해줬는데 죄송합니다 뒤에 왜 말을 덧붙이나요
친절 교육 되고 있는거 맞습니까? 그리고 목소리가 왜케 까칠한지 이해 할수 없네요 버스기사도 따지고 보면 서비스업입니다 그러고 보면  예전에 버스기사 폭행사건도 있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사람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저도 바쁜일도 있고 와이프 임신중만 아니였으면 머라고 따지고 했을겁니다

자신들이 불이익을 당할때 제발 억울 하다고 하기전에 그게 진짜 불이익인건지 아니면 자기가 잘못한것에 대한 책임을 무는것인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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